사실 12일이나 되는 일정이라 체력이 걱정됐는데, 국내선 1회와 국제선 2회 포함 구성 덕분에 정말 쾌적하게 여행했습니다. 매일매일 호텔 퀄리티도 만족스러웠고, 특히 현지식으로 제공된 수프나 생선구이 같은 음식들도 정말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타사 비교는 필수라고들 하던데, 비교해봐도 이만한 조건의 패키지는 찾기 어렵네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고대 그리스의 영광부터 튀르키예의 동서양 혼합 문화까지, 12일 동안 정말 깊이 있는 여행을 했습니다. 유류할증료 고정 덕분에 비용 걱정 없이 맘 편히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제일 좋았네요. 무엇보다 가이드님이 역사 지식이 정말 해박하셔서 단순히 보는 관광이 아닌 '배우는 관광'이 되었습니다. 정직하고 알찬 패키지를 찾으신다면 이 상품이 답입니다
발랏지구의 알록달록한 골목길들은 정말 사진 찍기에 최적화된 장소였습니다. 블루모스크의 웅장한 타일 빛까지 더해지니 이스탄불의 매력에 푹 빠질 수밖에 없더군요. 숙소 위치도 관광하기에 최적이었고, 이동할 때마다 대형 버스가 대기하고 있어 정말 편했습니다.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구성이라 다음에도 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 오고 싶습니다
이스탄불까지 직항으로 편하게 가니 여행 시작부터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아테네에서 이스탄불 오가는 국제선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정말 몸만 가면 되는 패키지네요. 산토리니의 푸른 돔과 에게해는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수백 배는 더 아름다웠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가서 인생샷을 수백 장은 건진 것 같네요. 서비스, 식사, 숙소까지 무엇 하나 빠지는 게 없었던 완벽한 12일이었습니다
목화의 성이라 불리는 파묵칼레의 그 새하얀 절경은 직접 눈으로 보지 않으면 정말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바로 옆 히에라폴리스 유적지와 어우러진 풍경은 그야말로 신비 그 자체였어요. 튀르키예 5성급 온천 호텔에서 보낸 1박은 이번 여행의 피로를 완벽하게 날려주었네요. 그리스와 튀르키예의 핵심을 제대로 뽑아놓은 알찬 일정 덕분에 12일이 정말 짧게 느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