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룩셈부르크의 고요한 아름다움, 작지만 강한 나라네요
    작성자/작성일
    정*석 26-01-23

    룩셈부르크라는 나라가 이렇게 매력적인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금융 중심지라 그런지 도시 전체가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흐르더라고요. 전문 인솔자님이 동행해주셔서 4개국을 넘나드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길 잃을 걱정 없이 마음 편히 다녔습니다. 40인승 대형 버스도 쾌적해서 이동하는 동안 창밖 풍경 구경하며 잘 쉬었습니다

  2. 평점
    별5개
    독일 하이델베르크 고성에서의 석양, 사진으로 다 안 담겨요
    작성자/작성일
    서*희 26-01-19

    하이델베르크 고성에서 내려다본 도시 풍경은 정말 영화 속 한 장면 같았어요. 프랑크푸르트의 현대적인 건물들과 구시가지의 조화도 인상적이었고요. 벨기에 와플을 길거리에서 사 먹으며 걸었던 겐트의 풍경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식사 특식으로 나온 슈니첼도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아서 9일 동안 아주 든든하게 여행했습니다

  3. 평점
    별5개
    암스테르담 국립 미술관, 설명과 함께 들으니 예술이네요
    작성자/작성일
    박*우 26-01-16

    그냥 봐도 좋았겠지만, 수신기로 전문 인솔자님의 설명을 들으며 감상하니 그림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하이네켄 맥주 박물관 체험도 생각보다 훨씬 유쾌했어요. 전 일정 호텔 컨디션도 깔끔해서 좋았고, 특히 아시아나 직항이라 비행 피로가 확실히 적어서 여행 내내 컨디션 조절하기가 너무 편했습니다

  4. 평점
    별5개
    브뤼헤의 운하를 보며 마신 맥주 한 잔, 평생 못 잊을 거예요
    작성자/작성일
    김*원 26-01-05

    벨기에 브뤼헤 골목골목을 걷는데 정말 중세 시대에 들어와 있는 기분이었어요. 벨기에식 홍합 요리에 곁들인 맥주 맛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네요. 인솔자님께서 수신기로 설명을 꼼꼼히 해주셔서 놓치는 것 없이 꽉 찬 9일을 보내고 왔습니다. 환율 걱정 없이 예약한 금액 그대로 다녀와서 더 기분 좋은 여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