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식도락 천국 간사이, 입이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작성자/작성일
    정*현 26-02-03

    특식 3회 구성이 진짜 알찹니다. 미니 가이세키는 정갈해서 대접받는 기분이었고, 무제한 샤브샤브는 일행들 모두 만족하며 먹었어요. 1,000엔 자유식으로 도톤보리 맛집 찾아다니는 소소한 재미도 빼놓을 수 없죠. 4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오카야마, 오사카, 교토, 나라, 히메지까지 핵심만 쏙쏙 다 보고 왔습니다. 대한항공 직항이라 오가는 길까지 완벽했던, 정말 돈 아깝지 않은 가성비 최고의 패키지였습니다

  2. 평점
    별5개
    천년고도 교토의 정취와 오카야마의 여유가 공존하네요
    작성자/작성일
    이*수 26-01-20

    교토 청수사에서 산넨자카 내려올 때는 정말 일본에 왔구나 실감이 났습니다. 오카야마 쿠라시키 미관지구의 수로 풍경도 너무 예뻐서 사진을 수백 장은 찍었네요. 가이드님이 역사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시고, 기사님 경비까지 다 해결된 상태라 정말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나라 사슴공원에서 사슴이랑 교감했던 시간은 아이들에게 최고의 추억이 되었어요. 정직한 일정 덕분에 참 인간적이고 즐거웠던 4일이었습니다

  3. 평점
    별5개
    쇼핑 부담 없이 오로지 관광에만 집중했어요
    작성자/작성일
    박*호 26-01-14

    패키지 여행 갈 때마다 쇼핑센터 끌려다니느라 진 빠진 기억이 많았는데, 여기는 쇼핑이 딱 1회라 정말 쾌적했습니다. 그 시간에 청수사 골목이랑 히메지 성을 더 여유롭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45인승 대형 버스도 널찍해서 이동하는 내내 창밖 구경하며 쉬기 딱 좋았고요. 무제한 샤브샤브 특식은 정말 원 없이 먹었네요. 3억원 보험까지 든든하게 들어져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정말 안심되는 여행이었습니다

  4. 평점
    별5개
    온천 덕분에 피로가 싹! 완벽했던 4일의 기록
    작성자/작성일
    김*영 26-01-04

    대한항공 타고 오카야마로 편하게 들어갔는데, 시작부터 기분이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매일 일정 마치고 호텔에서 즐긴 온천이 정말 신의 한 수였습니다. 나라랑 히메지에서 걷느라 다리가 좀 아팠는데, 뜨끈한 물에 몸 담그니 피로가 싹 풀리더군요. 가이드님 경비까지 다 포함된 패키지라 현지에서 지갑 열 일 별로 없어서 정말 편했습니다. 특히 자유식 때 1,000엔으로 도톤보리에서 맛있는 거 사 먹던 그 재미는 잊을 수가 없네요. 다음에도 이런 구성이라면 무조건 다시 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