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후 아이를 키우면서 친정엄마와 단둘이 시간을 보낼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이번 여행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쇼핑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바다가 보이는 벤치에 앉아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누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엄마도 너무 즐거웠다고 말씀하셔서 준비한 저 역시 행복했던 여행이었습니다.
후기를 읽으면서 고객님과 어머님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가족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이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