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여행 경험이 많지 않아 가까운 일본을 선택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스러웠습니다. 공항에서부터 이동이 편했고 관광지들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츄라우미 수족관이었는데 실제로 본 고래상어의 크기에 정말 놀랐습니다. 리조트 시설도 좋았고 음식도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첫 일본 여행을 오키나와로 선택한 것이 정말 잘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는 첫 해외여행이 되셨다니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대학교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들과 시간을 맞춰 다녀온 여행입니다. 모두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함께 여행 가기가 쉽지 않았는데 오랜만에 모여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국제거리에서 쇼핑도 하고 블루씰 아이스크림도 먹으며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저녁에는 숙소에 모여 늦게까지 이야기꽃을 피웠고 학창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행이 끝난 후에도 계속 이야기할 정도로 만족스러운 일정이었습니다.
친구분들과 행복한 추억을 남기셨다니 저희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