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는 숙소 수준이 여행의 질을 결정하는데, 전 일정 품격 호텔이라 정말 좋았습니다. 시설이 깔끔하니 밤마다 푹 잘 수 있었어요. 특식으로 나온 강변 BBQ는 분위기까지 더해져 맛이 배가 되었습니다. 핵심 코스 위주의 효율적인 동선이라 5일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평소 여행 스타일이 휴식 반, 관광 반인데 이 상품이 딱 그랬습니다. 블루라군에서의 여유로운 시간과 품격 호텔에서의 호캉스가 참 좋았거든요. 이동 수단인 고속열차도 너무 쾌적했고요. 특식 4회도 라오스의 매력을 보여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꼼꼼한 여행 계획 세우기 힘든 분들께 이 상품을 강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