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식 현지식도 맛있었지만, 딤섬은 정말 한국에서는 맛보기 힘든 퀄리티였어요. 웡타이신 사원에서 행운도 빌어보고, 짧은 일정이지만 홍콩의 정수를 모두 경험하고 온 기분입니다. 오전 출발이라 2박 3일을 꽉 채워 놀 수 있어 좋았어요
HKD 60 지원해주셔서 현지 맛집에서 딤섬 맛있게 사 먹었습니다. 얌차식은 처음이었는데 따뜻한 차와 딤섬의 조화가 정말 예술이더라고요. 핵심 관광지는 딱딱 짚어주면서 자유시간까지 주니 전혀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SNS에서만 보던 그곳들을 직접 가니 너무 신기하더라고요. 가이드님이 사진 스팟도 잘 알려주셔서 인생샷 엄청 건졌습니다. 저녁에 빅토리아 피크트램 타고 올라가서 본 홍콩 야경은 정말 잊을 수가 없네요. 2박 3일 알차게 쓰고 싶은 분들께 강추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자유여행은 걱정되고 패키지는 너무 빡빡할까 봐 고민했는데, 이 상품이 딱이네요. 핵심 관광은 가이드님이 알차게 이끌어주시고, 반나절은 자유일정이라 쇼핑도 즐겼습니다. 특히 에그타르트 하나 물고 헐리우드로드 걷던 기억은 정말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