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직장에 들어가기 전에 둘만의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둘 다 남프랑스를 꼭 가보고 싶어 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니스에서는 해변을 따라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모나코에서는 영화에서 보던 풍경을 실제로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항구에 정박해 있는 요트들을 보며 딸과 한참 구경했습니다.
바르셀로나 자유일정 날에는 맛집도 찾아가고 쇼핑도 하며 정말 알차게 보냈습니다. 딸과 평생 기억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