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둘 다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영국을 선택했습니다.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사진 명소가 많았고, 특히 코츠월드와 요크는 어디서 찍어도 그림 같았습니다. 런던 야경도 정말 멋졌고, 밀레니엄 브릿지 근처에서 찍은 사진은 아직도 휴대폰 배경화면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진 좋아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국가시험 준비로 1년 가까이 고생하다가 시험이 끝난 기념으로 친구와 영국을 다녀왔습니다. 여행 내내 공부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특히 비스터 빌리지 자유시간에는 오랜만에 쇼핑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힘들었던 시간을 보상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쌍둥이 언니와 늘 해외여행 이야기를 했지만 실제로 함께 떠난 건 처음이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같이 자라서 그런지 여행 스타일도 비슷했고 모든 일정이 즐거웠습니다. 코츠월드에서는 서로 사진을 찍어주느라 정신없었고, 런던에서는 예쁜 카페도 찾아다녔습니다. 자매끼리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20대 마지막 해를 그냥 보내기 아쉬워 친구와 함께 영국을 다녀왔습니다. 어릴 때부터 역사에 관심이 많아 스톤헨지와 로만바스를 꼭 보고 싶었는데 실제로 보니 감동이 다르더라고요. 특히 로만바스는 규모도 크고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니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영국 드라마를 워낙 좋아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나라였습니다. 혼자 여행을 계획하기 부담스러워 패키지를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런던 시내를 걸을 때마다 드라마에서 보던 풍경들이 떠올랐고, 웨스트민스터와 런던탑은 실제로 보니 훨씬 웅장했습니다. 영국 특유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