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몰에서의 여유로운 쇼핑과 알펜루트의 웅장한 관광, 그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았는데 이 상품은 그걸 다 채워주네요. 특히 도코나메 도자기 마을은 사진 찍기에도 정말 예뻐서 인생샷을 많이 건졌습니다. 온천 호텔에서의 힐링은 여행 후에도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다음번 나고야 여행도 고민 없이 이 일정으로 다시 찾고 싶습니다.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마고메쥬쿠의 돌길을 걷던 순간과 시라카와고의 풍경은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나고야성에서 본 금박 장식의 건축미도 기억에 남고요. 무엇보다 온천 호텔에서 매일 밤 즐긴 온천욕은 여행의 피로를 잊게 해주는 마법 같았습니다. 특식 제공으로 맛있는 음식까지 배부르게 즐기고 오니 몸도 마음도 든든해진 기분입니다.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거예요
일본 알프스라고 불리는 알펜루트의 경관은 정말 일품이었습니다. 나고야 시내 관광과 쇼핑, 그리고 알펜루트의 대자연까지 4일이라는 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알차게 보냈네요. 8인 이상의 소규모로 움직이니 이동도 빠르고 편리했습니다. 특히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이 더욱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열차를 타고 계곡 사이를 달리는 토롯코 열차 체험은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대자연의 품에 안긴 느낌이라 정말 행복했어요. 쇼핑을 좋아하는 저에게 이온몰 도코나메와 오스시장은 최고의 놀이터였고요. 식사도 특식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매번 정성스러운 한 끼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알찬 일정을 원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메리어트 호텔에서의 1박은 정말 럭셔리 그 자체였습니다. 4성급 이상의 퀄리티가 확실히 다르더군요. 남은 2박을 온천 호텔에서 머물며 뜨끈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니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싹 날아가는 기분이었습니다. 알펜루트의 웅장한 대자연과 고풍스러운 전통 마을 관광까지, 휴식과 관광의 밸런스가 정말 완벽했던 여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