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휴식, 미식 세 가지를 모두 충족하는 완벽한 구성입니다. 일월담과 구족문화촌처럼 유명한 관광지는 물론이고, 삼림계처럼 대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까지 포함되어 있어 여행 만족도가 정말 높았습니다. 춘수당 버블티를 포함한 다양한 특식도 여행 기간 내내 입을 즐겁게 해주었네요. 누굴 데려가도 좋아할 만한 아주 잘 짜인 상품입니다
삼림계의 맑은 계곡 물소리와 숲 향기를 맡으며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모두 털어버리고 왔습니다. 타이중은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어 걷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에요. 4성급 호텔이라 잠자리도 무척 편안했고, 아침마다 맛있는 호텔 조식을 먹으며 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원하신다면 꼭 타이중으로 떠나보시길 권합니다
구족문화촌에서 탄 케이블카는 대만의 대자연을 한눈에 담기에 최고의 수단이었습니다. 산과 산 사이를 가로질러 갈 때의 그 짜릿함은 아직도 생생해요. 일월담 유람선 일정과 더불어 대만의 수려한 산수(山水)를 모두 경험한 것 같습니다. 4일간의 짧지만 강렬했던 타이중 완전일주, 대만의 새로운 면모를 발견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삼림계의 울창한 숲길을 걷고 나서 마신 시원한 버블티 한 잔은 세상 부러울 것이 없는 맛이었습니다. 원조의 맛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자연 관광지가 이렇게 잘 조성되어 있을 줄 몰랐는데, 삼림계의 폭포와 동굴은 대만 자연의 숨은 보석입니다. 도깨비 마을에서의 여유로운 산책까지, 대만을 다채롭게 느끼고 온 4일이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 이동 동선과 숙소를 가장 신경 썼는데, 타이중 완전일주 상품은 이동 거리도 적절하고 4성급 호텔이라 정말 만족하셨습니다. 구족문화촌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다보는 대만의 풍경을 부모님이 정말 좋아하셨어요. 대중적인 음식인 샤브샤브와 딤섬 위주라 식사도 훌륭했고, 전체적으로 여유로운 일정 덕분에 부모님과 즐거운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