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된 여행후기

  1. 평점
    별5개
    4일 동안 대만에 완벽하게 스며들고 왔습니다.
    작성자/작성일
    송*율 26-02-21

    온천 마을의 여유, 대도시의 활기, 대자연의 신비함을 4일 만에 다 경험하다니 정말 알찬 일정이네요. 노쇼핑 상품이라 시간을 정말 200% 활용해서 다녔어요. 우라이의 자연 속에서 꼬마기차 타고 들어갈 땐 여기가 대만인가 싶을 정도로 낭만적이었고요. 101타워나 서문정 같은 핫플레이스도 빼놓지 않고 다 가봐서 아쉬움이 없습니다. 다음엔 가족들과도 꼭 다시 방문하고 싶어요.

  2. 평점
    별5개
    대만의 매력에 푹 빠져서 아직도 헤어 나오질 못하네요.
    작성자/작성일
    정*찬 26-06-16

    베이터우 온천이랑 티엔라이 온천, 둘 다 가보니까 왜 대만 온천이 유명한지 딱 알겠더라고요. 물이 진짜 달라요! 온천하고 나오면 몸이 너무 개운해서 그날 밤은 꿀잠 확정입니다. 라오허제 야시장에서 먹은 대만식 소시지 맛도 잊을 수가 없어요. 노쇼핑, 노옵션 조건 덕분에 4일 내내 돈 걱정 없이 먹고 즐기는 데만 집중했네요. 대만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이 구성이면 후회 안 하실 거예요.

  3. 평점
    별5개
    5성급 호텔의 편안함, 여행의 품격이 달라요.
    작성자/작성일
    강*수 26-06-11

    여행 가서 숙소가 불편하면 다음 날 일정 다 망치잖아요. 여기는 5성급 호텔이라 침대도 푹신하고 조식도 정말 훌륭해서 아침마다 든든하게 시작했어요. 스펀에서 천등 날릴 때 바람이 살짝 불어서 긴장했는데, 무사히 하늘로 올라가는 거 보고 다들 환호성 질렀네요. 5대 특식도 하나같이 입맛에 잘 맞았고, 가이드님 덕분에 대만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어요. 노팁이라 마지막 날 공항 갈 때도 깔끔하고 기분 좋게 떠났습니다.

  4. 평점
    별5개
    지우펀의 홍등 아래서,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기분
    작성자/작성일
    정*영 26-06-03

    사진으로 보던 지우펀 거리를 직접 걷는데, 좁은 골목마다 켜진 홍등이 너무 로맨틱하더라고요. 친구랑 같이 차 마시면서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던 그 시간이 아직도 생생해요. 발마사지 받고 나서 가벼워진 다리로 서문정 거리 돌아다니는데, 여기가 왜 쇼핑 천국인지 알겠더라고요. 맛있는 펑리수도 실컷 먹고, 노쇼핑이라 강매 걱정 없이 정말 마음껏 구경했습니다. 4일이 진짜 40일처럼 길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행복했어요.

  5. 평점
    별5개
    혼자 떠나도 전혀 외롭지 않았던 최고의 선택
    작성자/작성일
    이*우 26-05-26

     혼자 여행하는 걸 좋아하는데, 대만은 이번이 처음이었거든요. 노쇼핑, 노옵션 조건이 저한테는 딱이었어요. 가이드님이 현지인들만 아는 맛집도 알려주시고, 예류 지질공원 같은 곳에서 혼자 사진 찍기 민망할 때마다 먼저 나서서 찍어주시니 너무 고마웠죠. 5성급 호텔이라 밤늦게 들어와도 무섭지 않고 정말 편안하게 쉬었습니다. 저녁마다 야시장 돌아다니면서 길거리 음식 도장 깨기 하는 재미가 얼마나 쏠쏠했는지 몰라요. 혼자서도 대만 매력에 푹 빠지기 딱 좋은 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