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의 목표는 하와이 맛집 다 가보기였습니다. 리조트 조식이 생각보다 너무 훌륭해서 놀랐고, 중심가에 위치하니 유명한 브런치 맛집들을 모두 걸어서 다닐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킹베드가 크고 넓어서 밤에 피곤할 때 둘이 넓게 자기에 충분했네요. 1일 관광 덕분에 하와이의 로컬 음식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되었고, 자유 3일은 정말 하루 5끼를 먹으며 원 없이 미식 투어를 했습니다. 숙소가 편안하니 배부르게 먹고 들어와 푹 쉬기에 최적이었네요. 6일 동안 하와이 맛집 다 정복하고 돌아갑니다. 먹는 걸 좋아하는 커플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